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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몬드 (양장) (제10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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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몬드 (양장) (제10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)

저자

손원평

출판사

창비

출간일

2017-03-31

ISBN

9788936434267

Yes24코드

153654686

12,200원

도서 소개

<p><완득이>, <위저드 베이커리>를 잇는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. '감정을 느끼지 못하는' 소년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이다. 작품 속 인물들이 타인과 관계 맺고 슬픔에 공감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탁월하게 묘사했다. <br/><br/><br/><br/>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는 '감정 표현 불능증'을 앓고 있다. '아몬드'라 불리는 편도체가 작아 분노도 공포도 잘 느끼지 못한다. 타고난 침착성, 엄마와 할머니의 지극한 사랑 덕에 별 탈 없이 지냈지만, 크리스마스이브이던 열여섯 번째 생일날 비극적인 사고가 일어나 가족을 잃는다. <br/><br/><br/><br/>세상에 홀로 남겨진 윤재 앞에 '곤이'가 나타난다. 13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 곤이는 분노로 가득 찬 아이다. 곤이는 윤재에게 화를 쏟아 내지만, 감정의 동요가 없는 윤재 앞에서 오히려 쩔쩔매고 만다. 윤재는 어쩐지 곤이가 밉지 않고, 오히려 궁금해진다. 두 소년은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우정을 쌓아 간다. 윤재는 조금씩 내면의 변화를 겪는데…. 서로 다른 이유로 '괴물'이라 불리는 두 소년은 세상으로 한 발짝 나아갈 수 있을까?<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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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책 소개

중고상품설명 &lt완득이&gt, &lt위저드 베이커리&gt를 잇는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. '감정을 느끼지 못하는' 소년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이다. 작품 속 인물들이 타인과 관계 맺고 슬픔에 공감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탁월하게 묘사했다. 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는 '감정 표현 불능증'을 앓고 있다. '아몬드'라 불리는 편도체가 작아 분노도 공포도 잘 느끼지 못한다. 타고난 침착성, 엄마와 할머니의 지극한 사랑 덕에 별 탈 없이 지냈지만, 크리스마스이브이던 열여섯 번째 생일날 비극적인 사고가 일어나 가족을 잃는다. 세상에 홀로 남겨진 윤재 앞에 '곤이'가 나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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품목정보

발행일
2017년 03월 31일
ISBN13
9788936434267

관련분류

카테고리 분류

책소개

<완득이>, <위저드 베이커리>를 잇는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. '감정을 느끼지 못하는' 소년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이다. 작품 속 인물들이 타인과 관계 맺고 슬픔에 공감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탁월하게 묘사했다.



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는 '감정 표현 불능증'을 앓고 있다. '아몬드'라 불리는 편도체가 작아 분노도 공포도 잘 느끼지 못한다. 타고난 침착성, 엄마와 할머니의 지극한 사랑 덕에 별 탈 없이 지냈지만, 크리스마스이브이던 열여섯 번째 생일날 비극적인 사고가 일어나 가족을 잃는다.



세상에 홀로 남겨진 윤재 앞에 '곤이'가 나타난다. 13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 곤이는 분노로 가득 찬 아이다. 곤이는 윤재에게 화를 쏟아 내지만, 감정의 동요가 없는 윤재 앞에서 오히려 쩔쩔매고 만다. 윤재는 어쩐지 곤이가 밉지 않고, 오히려 궁금해진다. 두 소년은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우정을 쌓아 간다. 윤재는 조금씩 내면의 변화를 겪는데…. 서로 다른 이유로 '괴물'이라 불리는 두 소년은 세상으로 한 발짝 나아갈 수 있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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